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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고구마 맛 우유 300박스 9600개 훈훈한 기부

기사승인 2020.03.11  14: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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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1%나눔재단 기부 받은 고구마 맛 우유 7일 당일 취약시설 30여 곳에 전달
지난해 12월 만두 700박스 1천 6백만원 상당 기부 받아 소외시설 57곳에 기부
2020년 3월 5월 부원동 새벽시장 노점 상인에게 쥬시쿨 음료 500개 나누기도

지난 7일 토요일 빙그레에서 고구마맛 단지우유 300박스(9600개)를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에 기부해 왔다고 밝혔다.

천원의 행복밥집에 따르면 기부 받은 우유 전부를 6일 사전에 연락을 취해 당일 천원의 행복밥집으로 오신 소외시설인 `아동시설ㆍ장애인시설ㆍ외국인고용농가ㆍ청소년체육시설ㆍ어르신 유치원ㆍ지역아동시설 등에 배분 전달했다.

일부는 20년째 통신공사 및 CCTV 설치와 유지보수를 전문으로 해 오고 있는 향토기업 주식회사 부경아이티씨의 협조를 받아 코로나19로 비상근무 등으로 수고하고 있는 서민아파트 경비실, 경찰지구대, 파출소, 소방서, 소방파출소 등에 직접갖다드렸다고 했다.

천원의 행복밥집 조유식 이사장은 "토요일에다가 비까지 줄줄 내리는 바람에 하차와 옮겨 싣기까지 애로가 있었지만 오신 분들이 신속하게 자신들의 차량에 배당 수량을 싣고 가시는 바람에 조금은 쉽게 나눔장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도와주신 칠산 서부동 혜원농장 김학찬 대표를 비롯한 재단 이사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무엇 보다 기부협찬을 해준 빙그레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했다.

행복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은 지난해 12월에도 관내 합천식품에서 기부해 준 17종의 소포장 고급만두 700박스 1천 6백만원 상당을 기부 받아 당일 57곳의 소외취약 시설에 나누어 주었고 금년 3월 5월에는 부원동 새벽시장 노점 상인에게 쥬시쿨 음료 500개를 나누어 드리는 등 김해지역 소외층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운동으로 김해를 훈훈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저작권자 © 좋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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