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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운초 방화셔터 사고 피해학생 성금 전달

기사승인 2020.01.23  1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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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조숙자)는 지난 20일 영운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방화셔터 사고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홍서홍(9) 군에게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2월 ‘김해 자원봉사 한마음대회’ 행사장에서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모은 기부금과 자원봉사캠프로 전달된 시민들의 마음을 모았다.

특히 신현빈(김해중 2년) 학생은 ‘제10회 경남 청소년 자원봉사 중등부 대상’ 상금 50만원을 쾌척하여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한편 영운초등학교 2학년 홍 군은 지난 9월 학교 방화셔터 오작동 사고로 중상을 입어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숙자 회장은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이 홍 군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하루빨리 회복해 밝은 웃음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금연 기자 bbsyun@hanmail.net

<저작권자 © 좋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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