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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장애인지원시설에 '러브하우스' 봉사활동

기사승인 2019.11.29  15: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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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왼쪽)와 유성훈 금천구청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 장애인지원시설 '기쁨이 싹트는 나무'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29/© 뉴스1

롯데건설은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 28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장애인지원시설 '기쁨이 싹트는 나무'를 방문해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30여명이 참가해 시설 내 마감 공사 및 노후 시설을 보수 및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붕 개선, 난간대 설치, 대문 교체, 장판 교체가 이뤄졌으며 천장 및 벽 도배, 내 외부 도색, LED 전등 교체, 수납장 신설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시설 관계자와의 협의를 통해 기본적인 시설개선을 넘어 이용자의 사생활보장을 위한 개인 공간 확보에 중점을 뒀다. 화장실을 하나 더 추가하고 다 같이 사용하던 침실 두 곳을 분할해 1인 1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개선된 시설을 보고 기뻐할 수혜자를 생각하니 뿌듯한 마음"이라며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쁨이 싹트는 나무는 장애인지원시설로써 장애인 직업훈련, 사회 적응훈련, 자립 생활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달 장애인의 자립 및 지역 주민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을 돕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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