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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 '아무도 모른다' 출연 확정…김서형과 갈등 호흡 예고

기사승인 2019.11.28  10: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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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훈(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 뉴스1

배우 박훈이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박훈이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라는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로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앞서 김서형, 류덕환 등이 캐스팅되어 관심을 모았다.

박훈은 극 중 호텔의 대표이자 재단의 이사장 백상호 역을 맡았다. 박훈이 연기하는 백상호는 사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회, 그 중심에서 차영진(김서형 분)과 첨예한 갈등을 보이며 선과 악의 경계를 흔드는 인물이다.

전작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과 SBS '해치'에서 열연을 펼쳤던 박훈이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무도 모른다'는 2020년 상반기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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